난 거의 네이버페이 추종자다.

쇼핑할 때마다 네이버페이를 하는데,
여러 사이트를 이용해봤지만
네이버페이가 포인트 젤마니줌


게다가 옥션이면 옥션에서 판매하는 것만 사야하지만, 네이버페이는 여기저기에서 파는 많은 것들을 살 수 있다.

근데 왠지 내 생각에는
네이버페이가 판매자로부터 수수료를 젤 마니 받는 것 같다.

왜냐하면 같은 판매자가 네이버페이에서 더욱 비싸게, 옥션에서는 100원 200원 더욱 저렴하게 판매한다.

그럴 때는 좀 비교해보고 사지만,
대부분은 네이버페이 포인트 받는 것을 염두하였을 때 네페가 더욱 이득임

난 원래 농협 체크카드를 썼다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수많은 은행의 체크카드를 써봤지만,
농협처럼 이리 혜택도 없는 곳도 없었다.

그렇지만, 난 고객 등급이라는 한낮 부질없는 속세에 쪄들어 농협 추종자를 잠깐 하였었지만,
그게 다 무슨 소용인가.......


그래서 카드를 바꾸려고 생각하려던 참이었는데,
네이버페이 이벵트 보다가
케이뱅크 카드를 쓰면 네페 포인트 적립된다는 것을 보고는

한 3분 정도 고민했다...



겟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캬캬캬캬캬캬캬컄ㅋㅋㅋ

근데 졸라 귀여웡♥♥♥

카드 뜯으니 밑면에
오늘부터 1일♥

핵 존귀탱♥♥

저 병아리처럼 유별나게 뛰어난 사람이 되어야지


근데 신기한게 이 은행이 오프라인 지점이 없어서 어플과 직원과의 화상통화로 계좌 개설과 카드까지 만들었다.

신기함

익숙하지 않은 것들은 하기 어려운데, 그냥 어플에서 적으라는 것들만 적어서 글케 힘들지는 않았다.



네페 포인트 카드 쓰고 지갑 사정 좀 나아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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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이러다가 죽는 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 졸립고 피곤하고
감기때문에 목도 머리도 코도 너무 아프지만
.....
......

직장인은 아프면 안되니깐

생명수를 마신다...!



나의 생명수,
너가 있어서 다행이야
ㅜㅜ흑흐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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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배려하고, 아낌없이 주는 남자친구의 마음을 난 1도 이해하지 못한다.


어떠한 사황이나 관계가 나를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 습관적으로 하는 부정적인 언어들이 나를 괴롭게 하고있다.


집, 회사, 항상 만나는 똑같은 친구들
난 똑같은 루틴을 반복하고 있다.
다른 상황으로 옮겨감으로써 더 큰 세상을 만나야한다.


난 과거에 얽매여있다.
상황과 내가 바뀌었음을 인정해야한다.
과거에 통했던 방법을 똑같이 하려하지 말고, 지금 변화된 이 상황과 나에게 먼저 적응 해야한다.


체중 증량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자.
맛있는 것을 많이 먹고싶어하는 것은 사람의 본능이다.
습관을 바꾸면 된다.
먹되 건강하게 먹자.
꼭꼭 씹어 먹고, 좋은 음식도 가리지 않고 먹자.


예전처럼 하나에만 열중하여 시간을 쏟기는 어려워졌다.
이젠 내게 많은 역할이 생겼다.
여자친구로서의 나, 가족에서의 나, 직장에서의 나, 친구로서의 나, 나로서의 나.
이젠 꾸준히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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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그네 2019.01.15 23:37 신고

    멋있네요, 응원합니다.

부산 여행 에어비앤비 숙소 정보

출처 ) 에어비앤비

큰 거실, 주방, 화장실 1, 방2개
빔, 식기세척기, 가스레인지, 인덕션, 세탁기, 드라이기, 침대, 이불, 옷장, 와이파이, 에어컨 등이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방마다 창문이 있어 밤낮으로 바뀌는 바깥 풍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침에 눈 떴을 때 방에서 볼 수 있었던 바깥 풍경

빔이 있어서 낭만스럽게 영화를 봤어용
그리고 무드등도 종류별로 많았어요.
굉장히 낭만 낭만~!!

마린 시티에 위치해 있어용
바로 옆에 해운대 해수욕장, 걸어서 15분 거리에 더베이 101, 5분 거리에 홈플러스, 10분거리에 동백역이 있습니다.

1박 당 10만원으로
12월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할인 쿠폰을 사용하여 저렴하게 예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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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사이트


리얼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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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베이 101

우정을 사랑하는 칭구

감성에 젖은 그.
짱구 잠옷을 입고 짱구같은 표정을 짓고 있다.

한 여름의 파리 같은 모습

알콜로 물들어버린 정신.
머릿 속도 트리와 함께 빨갛게 물들어있다.

0이성보다 감성이 더 강한 그들.

용궁사


내가 선물해준 캔들


요즘은 급격히 자존감이 떨어졌다.

이 깨진 멘탈들을 어떻게 주어담을까 고민하다가 다시 명상을 시작하기로 했다.

씻고 나와 시간이 여유치 않아 스트레칭을 하면서 명상을 했다.


내 생각들을 지켜보면서
하나씩 하나씩 의구심을 던지며 어느정도 나를 알아갔다.


내 생각들에는 나는 없었다. 온통 친구들 밖에 없었다. 내 생각은 친구들에게 초점이 맞춰져있었다. ->
다른 사람 눈 의식을 많이 한다. ->
대체 다른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뭐가 중요하다고 신경쓸까? ->
인정받고 싶다. ->
그 인정이 뭔 소용이라고 받고 싶을까? ->
어릴 때 나를 무시하던 어른들이 생각났다. 어릴 때 무시 당하던 기억이 떠올랐다. ->
그렇게 친구들과 자주 어울리기 시작하면서 남의 눈치를 다시 보기 시작했고, 해야할 일을 미루며 점점 안좋은 길로 가는 나를 의식은 눈치채지 못했고, 무의식은 그 불편한 진실을 외면했다.



내면 문제의 근원은 남의 시선을 신경쓰는 것과 남에게 인정을 바라는 것이다.


이제는 매일 매일 명상을 하면서 더욱 내 자신과 가까워져야겠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 넬레 노이하우스


달큼한 꽃향기가 따뜻한 공기에 섞여 얼굴에 간지럽혔다.


바람에 낙엽이 부스럭 소리를 내며 지나갔다.


철장 너머 세계는 안개처럼 희미했었다.


자연은 인간이 만들어낸 그 어떤 장애물도 극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이 폐쇄된 비행장을 통해 여실히 보여주었다.


토비아스는 주먹을 쥔 손에 힘을 주었다. 그동안 자신이 얼마나 바보 같았는지 생각하니 어처구니가 없었다. 삶으로부터 버림받은 사람은 오직 자신뿐이라고 생각해오지 않았던가! 지난 10년이 부모님에게 얼마나 견디기 힘든 시갠이었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면회를 왔을 때도 부모님은 마치 모든 일이 다 잘되고 있다는 듯이 행동했었다. 겉으로는 웃으면서도 그 속은 얼마나 타들어갔을까! 분노가 목을 조르는 것만 같았다.


그의 기억에는 여전히 채워지지 않는 검은 구멍이 존재했다.


어차피 자신을 기다리는 직장이 있는 것도 아니니 일단은 집 청소나 하면서 천천히 앞으로의 계획을 세워보자.


머릿속에서는 자존심과 이성 간에 한판 싸움이 벌어졌다.


테를린덴은 딱히 덩치가 있거나 위엄 있는 얼굴은 아니지만, 성공한 사업가의 흔들리지 않는 자신감과 타고난 권위로 상대를 제압하는 능력이 있었다.


물에 뜬 기름처럼 이질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침묵이 불편해지기 시작했다.


티스 테를린덴은 서른 살이 되도록 여전히 부모님 집에서 살았는데, 이를 두고 마을 사람들은 그가 머리에 이상이 있기때문이라고 수군거렸다.


아멜리의 눈에 비친 아버지는 배알도, 성깔도, 배짱도 없는 어른이다.















구두는 승민오빠
미소페에서 사왔는데, 역시 좋은 구두는 발이 안프고 편하다.
혼자가서 샀을 생각하니 기특하다.


립스틱과 파우치는 형주
역시 화장품을 좋아하는 형주는
선물 = 화장품이라는 개념을 성립시켰다.

핑크 계열이 잘 어울리는 내게
그리고, 입술이 많이 건조한 내게 딱 좋은 립스틱!


석고방향제는 혜림
역시 혜림이다운 아기자기함
별 것 아닌 것 같은데도
받으면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늘 그렇듯이 지방이는 이렇게 귀여운 표정을 짓고 친근하게 다가와 다정하게 들러붙는다...

주변에서 좋은 향이 나면, 사람의 뇌는 '나의 삶의 질이 높아졌구나'라는 착각을 한다고 한다. ㅎ~ㅎ
난 친구들 덕분에 삶의 질이 높아진 것 같은 기분이다.


시계는 혜림&동철오빠
저번에 나한테 그 시계 어떻냐고 물어보더니..😏😏 ㅋㅋㅋ
 

장갑은 호민이
요즘은 장갑을 챙기지 않는 사람들도 많지만, 장갑이 있으면 삶의 질이 하늘을 찍는다냥
ㅋㅋㅋㅋㅋㅋ

수희
장수와 부를 상징하는 케이크란다.
역시 나를 잘 아는 수희.
돈 많이 벌어서 나 서포트해준다고 약속한 수희.

존맛탱!!

혜준이,
역시 무드등을 좋아하는 혜준이는 무드등에 대해 잘 안다.
무드등 시계인데,
감성이 충만한 마음과 정신으로 편히 꿀잠을 잘 수 있게 해준다.

이거 탁 키고 명상하면, 정신이 배로 맑아질 것 같다.
매일 잠들기 전 명상하기가 하룻 동안 해야할 일 중 하나인데, 유독 이 것만 몇 개월째 안하고있다.
요즘은 술이란 것을 만나서 뇌피셜이 자극적인 것에 익숙해졌다.
오늘부터는 뇌 좀 정화시켜야지..


루지
아픈 몸을 이끌고 친구 밥사준다고 나와준 루지,
닭갈비 하나 뜯고 코 풀고 뜯고 풀고 뜯고 풀고를 반복하던 루지.
요양하시는 할머님 지켜보느라 안쓰러운 마음에 닭갈비가 목으로 들어가는지 콧구멍으로 들어가는지...
ㅋㅋㅋㅋㅋㅋㅋ
"아픈데 나와줘서 고맙다"
몇 번에 걸쳐 했던 말
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딱 여기서 혜림이랑 소주 2병정도로 이성의 끈을 살짝 놓아주고, 2차가서 씐나게 놀아 재꼈는데
이제 술을 먹지 않는다는 루지, 그리고 아픈 루지에 의해 술을 먹지 않으니 김이 빠진 김밥을 먹는 기분이었다.
하,, 아쉬웠어,,
제발 언능 회복하렴 루지야.



친구들아 늘 고맙다.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어려울 때 도와주는 것으로 보답할게.
♥~♥
I went the GWANGJANG market in the last weekend.

I saw many foreginer at this place. They were enjoing several food.


I first visit tteokbokki and others restrant.

This is price and menu


And then I got tteokbokki and sundae.

It seems like veerryyy delisious!!

This is Tteokbokki. It really taste good!

This is Sundae.
In my opinion, if you visit this market, I recommend you don taste it. Because It was very expensive.
We can taste sundae in nomal restaurant just 3,000 won!!
But they sell that 6000won
 Also not taste good.............
absolutely


And then we visit yukhoe restaurant.
This is my number one restaurant!
♥♥♥♥

Price and menu.
Try 육회 and 육회비빔밥.

This is 육회

This is 육회비빔밥
you know? Korean are rice goer.




REALLY TASTE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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